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가을이야아아 한국에 멋진 공간 넘 많다 정말~ ෆ 여기는 르라보 북촌 한옥 어쩌다보니 이 날 입은 옷이랑도 매우 잘 어울려요? ପ(´‘▽‘`)ଓ♡⃛"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나무가 우거진 거리에서 짙은 회색 아우터를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아이보리색 숄더백을 더해 가을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정면을 응시했고, 한옥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회색 가디건과 흰색 상의, 짙은 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 사진에서는 도자기와 소품이 놓인 선반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지었다. 팬들은 댓글로 반응을 보였고, 김지영은 첫딸을 출산한 뒤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출산 후 13kg을 감량해 체중 58kg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산책과 코어 운동, 밴드 홈트레이닝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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