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11월 8일 결혼

  • 입력 2026.10.08 16: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하예와 조매력 11월 8일 결혼 (사진= 조매력SNS)

가수 송하예(32)가 크리에이터 겸 가수 조매력(32)과 11월 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송하예는 8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라고 적었다.

조매력도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저희 오래오래 서로 사랑해주며 예쁘게 잘 살겠다. 앞으로의 저희 행보도 따듯하게 축복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송하예는 ‘K팝스타 시즌2’로 얼굴을 알렸고, 2014년 첫 싱글 ‘처음이야’로 데뷔했다. 이후 ‘니 소식’, ‘새 사랑’ 등을 발표했다. 조매력은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고 있으며, 여행·문화·음악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