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외국인 유학생 40만명 시대를 대비해 비자정책의 방향을 ‘유치’에서 ‘성장’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지난 4월 20일 대학·교육·이민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를 출범시킨 뒤 5개월여 동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협의회 활동을 종료하면서 그간의 논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 법무부 보도자료 (https://www.moj.go.kr/bbs/moj/182/611170/artcl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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