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박스’, 5년 만에 구독자 400만 돌파…누적 조회수 19억 뷰

  • 입력 2026.10.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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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400만 구독자 돌파 (사진= 소속사 제공)

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가 개설 약 5년 만에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채널은 2021년 10월 29일 문을 열었고, 누적 조회수는 19억 뷰를 넘겼다.

‘숏박스’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상황을 현실감 있는 코미디로 풀어내고 있다. 대표 콘텐츠로는 ‘장기연애’, ‘찐남매’, ‘헌팅’이 있다.

특히 ‘장기연애’는 평범한 연인의 대화와 행동을 세밀하게 담은 극사실주의 코미디로 자리 잡았다. 한 코너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소재와 캐릭터를 꾸준히 선보인 점도 특징이다.

‘숏박스’는 2022년, 2024년, 2026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세 차례 유튜브 코미디 채널 부문상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장기연애’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결혼식 이벤트를 구독자들과 함께했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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