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10년 연속 후원…의전차량 100여대

  • 입력 2026.10.07 08:5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10년 연속 후원 (사진=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후원사로 함께하며 한국과 아시아 영화 산업의 저변 확대를 지원해왔다.

영화제 기간 주요 감독과 배우, 관계자에게 GV90,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100여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지난 6일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인 GV90 네오룬을 투입했다. GV90 네오룬은 영화의전당 메인 스테이지 인근에도 전시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제에서는 제네시스가 제작을 지원한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플레시 임팩트’도 상영된다.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렌할이 연출한 17분 분량의 작품으로, 100세가 된 먼로가 오디션장에서 자신의 삶을 들려주는 설정이다.

다코타 존슨은 전성기의 먼로를, 엘렌 버스틴은 100세 먼로를 연기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해에 제작을 지원한 작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