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韓 최초 유럽 무대’ 성악가 김청자씨

  • 입력 2026.10.07 04: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인 최초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 섰던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사진)가 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1963년 독일로 건너가 성악 공부를 한 고인은 1970년 스위스 베른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로 데뷔했다. 이후 독일과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약 16년간 활동했다. 중앙대와 연세대, 한예종에서 성악과 교수로 재직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미사는 8일 서울 개포동성당.

· · · · · · · · · ·

관련기사

▶ [부고] 이승현 씨(전 양지실업 대표) 별세

▶ [부고] 김인태 前 동남그룹 회장 별세 외

▶ [부고] 김규환 前 체신부 우정본부 주사 별세 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