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이 주광림 육군 제2161부대 2대대장을 명예군민으로 선정했습니다.
군은 10월 6일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에 힘쓴 공로를 인정해 주 대대장을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괴산군 명예군민 제도는 2013년부터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각계 인사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광림 대대장은 재임 기간 괴산군과 협력 체계를 이어가며 군민 화합과 상생에 힘써 왔습니다.
또 각종 상황 조치와 실제 훈련을 통해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다지고, 대민 봉사활동과 주민 교류에도 참여해 군정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주광림 대대장은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의 주요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역 안정과 발전에 든든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인헌 군수는 “주광림 대대장은 부임 이후 틈 없는 방위작전태세 확립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대민 교류로 군민에게 큰 신뢰를 주었다”며 “해당 명예군민 선정이 괴산군의 명예와 긍지를 한 단계 더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괴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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