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2일 조안면 정약용펀그라운드 더나르떼 전시관에서 열린 ‘정약용RAS 아트페스타 사제동행 미술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청소년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했으며, 다산 정약용의 실학사상을 바탕으로 한 구리남양주 문·예·체 교육 브랜드 ‘RAS(Reading, Arts, Sports)’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전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49개교 학생들의 작품과 교원 25명의 창작 작품이 1관부터 3관까지 소개됩니다.
개막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 시장은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한 뒤 전시관을 둘러보며 학생 도슨트의 설명을 들었고, 작품에 담긴 의미와 제작 과정도 살펴봤습니다. 남양주시는 이번 전시가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최현덕 시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교사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뜻깊다”며, “정약용 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에서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문화예술 분야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2026 정약용RAS 사제동행 미술전시회’는 11일까지 더나르떼 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 정약용도서관, 시민 150명 정문정 작가 소통 강연 10월 17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