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습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9.4%, 최고 10.6%, 수도권 평균 10%, 최고 11.4%로 집계됐습니다.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전국 기준으로는 12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습니다.
극 중에서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지휘자 최정요(이준영)가 각자의 길을 지나 다시 만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9년 만에 포핸즈를 함께 연주한 두 사람은 이후에도 서로 다른 선택을 했지만, 결국 음악 안에서 재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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