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재명에게 반말 시도…“재명아 먹어라”에 어색함 감추지 못해

  • 입력 2026.10.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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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배우 유재명에게 반말을 시도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유재명을 향해 “재명 씨가 저보다 동생이죠?”라고 물었고, 유재명은 “한 살 동생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유재석은 “73년생인 거죠?”라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1972년생인 유재석은 유재명이 1973년생으로 한 살 어리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재명아 먹어라”, “고맙다 재명아”라고 말하며 반말에 나섰습니다. 다만 유재석은 “이렇게 자꾸 부르기가…”라며 어색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유연석, 유재명, 이선빈이 출연해 충남 천안 일대를 찾습니다. 이선빈은 천안이 고향이며, 네 사람은 시민들과 만나 미션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틈만 나면,'은 오는 6일 오후 9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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