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리더 방찬이 월드비전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월드비전은 5일 방찬이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힘든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월드비전의 아동 지원 사업인 ‘꿈꾸는아이들’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생계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능성과 적성을 찾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방찬은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월드비전에 100만 홍콩달러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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