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가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글로벌 앰배서더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지 시간 3일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 여름 쇼 2027’에 하우스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공식 참석했다.
여섯 멤버는 모던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트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글로벌 프레스의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고, TWS는 전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교류했다.
또한 현지 팬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에도 응했고, 보그와 엘르 등 국내외 패션 매체도 SNS 채널을 통해 참석 소식을 전했다.
TWS는 첫 단독 아시아 투어 ‘24/7:FOR:YOU’를 이어가고 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마쳤다. 오는 10일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 26일 가오슝 아레나 무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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