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오후 5시 9분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성인대(신선대) 인근에서 70대 등산객 A 씨가 40여m 아래로 추락했다.
혼자 산행 중이던 A 씨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려던 중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A 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후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고성 치매안심센터, 공룡엑스포장서 치매 조기검진 안내 리플릿 배부
▶ 고성·통영·거제 2029년 도민체육대회 함께 연다, 방문객 7,800명 49억 효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