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성인대서 사진 찍던 70대 40m 아래로 추락해 숨져

  • 입력 2026.10.04 15:3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악산 울산바위가 내려다보이는 강원도 고성 인근 산악 지대의 모습. (AI 생성 이미지)

지난 3일 오후 5시 9분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성인대(신선대) 인근에서 70대 등산객 A 씨가 40여m 아래로 추락했다.

혼자 산행 중이던 A 씨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려던 중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A 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후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고성 치매안심센터, 공룡엑스포장서 치매 조기검진 안내 리플릿 배부

▶ 고성·통영·거제 2029년 도민체육대회 함께 연다, 방문객 7,800명 49억 효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