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와 이희진의 100일 기념 데이트가 공개됩니다.
두 사람은 지난번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졌고, 임원희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어릴 적 추억의 장소인 롤러장을 찾았고, 임원희는 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가져다주고 무릎 보호대까지 채워주며 스킨십을 시도했습니다.
임원희는 “사실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다”라고 밝히며 선물도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모습은 4일 오후 9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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