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백문, 전현무·신계숙 향한 족상 예언 공개

  • 입력 2026.10.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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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출연합니다.

김백문은 멤버들의 발바닥에 있는 선과 형태를 살펴 운명과 미래를 예측합니다.

그는 60대 싱글 신계숙에게 내년에 이성이 보이고 연하남 두 명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또 정지선에게는 큰 건물이 보인다며 7층 혹은 12층이라고 언급하고, 전현무에게는 올해 건물주가 될 운명이라고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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