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과 최강희의 본업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을 앞두고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찾았습니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하루에 해야 할 리스트를 끝낼 때까지 연습을 이어갔고, 동아무용콩쿠르 2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도 남겼습니다.
가족들도 부산 무대에 함께했습니다. 부모님과 두 고모가 응원에 나섰고, 타잔은 올해의 아티스트상까지 받으며 무대를 마쳤습니다.
최강희는 생애 첫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했습니다. 그는 상대 배우의 목소리를 녹음해 연습하고, 암전에 대비해 눈을 감고 무대를 걸으며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최강희는 드라마 ‘안녕, 나야’를 끝으로 연기를 멈췄던 이유도 털어놨습니다. 연기가 행복하지 않고 긴장되기 시작했다고 했고, 잠시 멈춘 뒤에야 다시 연기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