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박영진이 BTS 멤버 RM과 김천 직지사의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3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 박영진은 김천의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며 이 같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황악산 안에 직지사가 있다며, RM이 템플스테이를 한 뒤 BTS가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명대사공원과 용화사도 함께 소개됐고, 출연진은 108배 예법을 배우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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