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선수 김민지가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정말 이상했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지는 베이지색 스포츠 브라톱 차림으로 육상 트랙을 배경에 두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머리를 묶어 올린 모습과 함께 탄탄한 팔과 복부 라인이 드러나며 건강미를 보여줬습니다.
게시물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트랙 위에서 영화를 찍는 듯한 비주얼”, “슬렌더 체형에 완벽한 복근 라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민지는 평소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러닝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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