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파리에서 가을 분위기가 묻어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빠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유정은 나무가 늘어선 야외 벤치에 앉아 다리를 교차한 채 정면을 바라봤다.
짧은 단발머리에 카키빛 아우터와 같은 계열의 짧은 하의를 맞춰 입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부츠와 작은 블랙 백으로 대비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파리 개선문이 보이는 거리에서 블랙 백을 든 채 길을 건너는 모습과, 같은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선 모습이 담겼다. 김유정은 지난달 30일 '2026 메시카 하이주얼리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으며, 메시카 앰버서더로서 파리 행사에 참석했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27세이며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밀정 이가경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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