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서도호 전시 방문…자연스러운 근황 공개

  • 입력 2026.10.04 10: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지혜, 서도호 전시 찾은 근황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가 서도호 전시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도호 전시내사랑 민트 컬러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지혜는 짙은 그레이 톤 상의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팬츠와 가방을 매치한 차림으로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 공간에 머물렀다.

서지혜가 찾은 서도호 전시는 8월 2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막했으며, 초기작과 대표작, 최근 프로젝트 등 500여 점을 통해 집과 이동, 기억과 정체성을 조명한다. 전시는 2027년 2월 9일까지 이어진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