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지혜가 서도호 전시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도호 전시내사랑 민트 컬러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지혜는 짙은 그레이 톤 상의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팬츠와 가방을 매치한 차림으로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 공간에 머물렀다.
서지혜가 찾은 서도호 전시는 8월 2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막했으며, 초기작과 대표작, 최근 프로젝트 등 500여 점을 통해 집과 이동, 기억과 정체성을 조명한다. 전시는 2027년 2월 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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