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3일 하루 동안 20만 439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만 361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당일 1위를 차지한 뒤 '암살자(들)'에 자리를 내줬다가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암살자(들)'은 15만 5086명을 모아 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1만 960명으로 3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는 204만 5499명,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누적 관객 수는 123만 69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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