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월곶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 방향 군자분기점 부근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앞서 있던 다른 승용차까지 연쇄적으로 부딪히며 총 3대의 차량이 추돌했다.
이번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구간의 교통 정체 상황에서 화물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고속도로 교통예보] 토요일 3일 전국 570만대… 서울-부산 귀성 7시간20분
▶ 시흥 장곡반상회, 17명과 캠핑형 여가 프로그램 진행
▶ 경기 광주시 공무원, 아이 앞에서 아내 살해…SBS '그것이 알고 싶다'서 전말 공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