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2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제2회 동물 보호의 날 기념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개막식에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가상 동물 입양 등록, 반려동물 응급상황 대처, 동물복지 인증계란 찾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송 장관은 동물복지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하고 강원대·충북대·충남대·전남대 등 4개 대학과 공공동물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는 동물의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과 일상 속 실천이 동물복지의 기반이라며, 정부가 관련 정책과 제도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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