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16~18일 수로왕릉·대성동고분군서 국가유산 야행 연다

  • 입력 2026.10.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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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로왕릉, 수릉원,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2026년 김해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합니다.

올해 행사는 10주년을 맞아 '수로의 시간을 걷는 밤'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미디어아트와 시민참여 퍼레이드, 지역 커뮤니티와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마켓, 다문화 미식·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수로왕릉에서는 가야의 탄생과 수로왕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미디어 기술로 풀어내 야간 대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야와 김해를 잇는 의미를 담은 '연(緣)'과 다문화 교류를 주제로 한 시민참여형 퍼레이드도 함께 열립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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