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연성동 통장협의회가 9월 30일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해 재활용품 선별과 처리 과정을 견학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14명의 통장이 참여했으며,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통장들은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흐름과 자원순환 시스템을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강문원 연성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미화타운 견학을 통해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이번 견학은 주민에게 자원순환 정책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시흥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평공사 폐건전지·병뚜껑 121.5kg 수거…자원순환 캠페인 성과
▶ 시흥시 군자천 정화활동, 9월 29일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 시흥시 매화동, 예일유치원 원생 25명과 폐현수막 에코백 체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