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위한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청년미래센터는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청년의 상황을 살피고, 복지·의료·교육·주거·고용 자원을 연계하는 전담기관입니다.
10. 2.(금)부터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자기돌봄비 지원사업도 먼저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학업·취업 준비, 자기계발, 건강관리, 심리 회복 등에 쓸 수 있도록 1인당 200만원을 생애 1회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지원 대상은 13세 이상 34세 이하의 가족돌봄청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입니다. 2026년 지원 예정 인원은 80명입니다.
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보건복지부 ‘청년 ON’ 사이트(www.mohw2030.co.kr)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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