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일 논평을 통해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상승했다며 현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이번 주에도 0.09% 오르며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한국부동산원 수치를 근거로 86주간 누적 상승률이 17.6%에 이르렀고, 문재인 정권 당시 85주간 상승률 7.7%를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풍선효과를 두고 "일종의 부동산 평탄화 작업"이라고 언급한 점을 거론하며, 강남 부동산 가격에 맞춰가는 "구릉지 맞춤 평탄화"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강남 집값을 억지로 끌어내리고 다른 서울 지역 집값을 끌어올리는 방식의 부동산 평탄화는 국민이 사양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2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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