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에서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화 초청전 ‘산에 스며든 수묵의 정원’이 열립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가 마련한 전시입니다.
탐미회 회원 14명의 작품
전시에 참여하는 광양평생교육관 한국화 동아리 ‘탐미회’ 회원은 14명입니다. 산을 주제로 한 수묵화와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품마다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자연의 모습을 이야기 흐름에 따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초청전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산림과 예술을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관람과 산림휴양시설 이용
산림박물관 관람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치유숲, 생태숲, 황톳길, 목재체험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관람객이 전시 감상에 이어 산림 체험과 휴양도 즐길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운영 시간과 관람 안내
| 항목 | 내용 |
|---|---|
| 전시 기간 | 10월 1일 ~ 11월 1일 |
| 운영 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 입장 마감 | 오후 5시 |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날 |
| 관람료 | 무료 |
| 예약 |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권장 |
| 문의 | 휴양림과 061-797-3908, 3909 |
반희숙 휴양림과장은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 체험과 휴양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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