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 한국화전, 11월 1일까지 무료 관람

  • 입력 2026.10.01 19: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양시 제공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에서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화 초청전 ‘산에 스며든 수묵의 정원’이 열립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가 마련한 전시입니다.

탐미회 회원 14명의 작품

전시에 참여하는 광양평생교육관 한국화 동아리 ‘탐미회’ 회원은 14명입니다. 산을 주제로 한 수묵화와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품마다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자연의 모습을 이야기 흐름에 따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초청전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산림과 예술을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관람과 산림휴양시설 이용

산림박물관 관람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치유숲, 생태숲, 황톳길, 목재체험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관람객이 전시 감상에 이어 산림 체험과 휴양도 즐길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운영 시간과 관람 안내

항목내용
전시 기간10월 1일 ~ 11월 1일
운영 시간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오후 5시
휴관일매주 월요일,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날
관람료무료
예약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권장
문의휴양림과 061-797-3908, 3909

반희숙 휴양림과장은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 체험과 휴양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양 태인동 취약계층 지원에 300만원…2027년 특화사업 활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