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스러브(XLOV)가 1일 싱가포르 더 스타 시어터(The Star Theatr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공연명은 ‘2026 XLOV ASIA TOUR ‘Serving-X’ IN SINGAPORE’다.
‘Serving-X’는 엑스러브의 첫 아시아 투어다. 지난 8월 서울 공연으로 시작해 도쿄, 홍콩,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거쳤으며, 싱가포르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공연에서는 팀의 퍼포먼스 무대와 멤버별 개성을 담은 유닛 무대를 포함해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러브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I,God’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다. 스페인 말라가의 ‘K-비트 페스티벌 말라가’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KBK 페스트’ 등 유럽 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i=!’를 발표한다. 지난해 1월 데뷔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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