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민과 인동동 건강마을 주민 등 500여명이 10월 6일(화) 학서지 생태공원 둘레길에서 걷기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구미시가 「가을을 걷는 시간」 워킹 데이로 운영한다.
완주 기념품과 럭키드로우
참가자는 둘레길 스탬프 존에서 스탬프 쿠폰을 완성하면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완주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10월 6일(화) 오전 10시 ~ 낮 12시 |
| 행사 장소 | 학서지 생태공원 둘레길 |
| 참여 대상·규모 | 구미시민과 인동동 건강마을 주민 등 500여명 |
| 완주 혜택 | 완주 기념품 제공, 완주자 중 선착순 200명 럭키드로우 |
건강정보 안내와 주민 참여
행사장에는 통합건강증진 홍보부스가 마련된다. ‘워크온’ 걷기 실천 프로그램 안내와 심뇌혈관질환·금연 OX퀴즈, 감염병 및 마약 예방 정보가 제공되며 치매선별검사도 무료로 실시된다.
인동동 건강마을 주민도 행사에 함께한다. 구미시는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지역사회로 넓히고,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생활 실천 방법”이라며 “시민과 건강마을 주민들이 가을의 학서지를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고, 걷기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구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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