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률 부진 속에서도 네 인물의 관계 변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10년 차 연인으로, 결혼과 결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균열과 긴장이 더해졌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미도가 첫눈 기념일에 한태승과 함께한 뒤 관계에 변화가 생겼고, 남궁호와 박수아 사이에는 10년 전 해마도에서의 인연도 드러났습니다. 서로 다른 이유로 응원을 받는 관계가 맞물리며 다음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12일 첫 방송 이후 4회까지 시청률 2%대를 기록했습니다. 1회 2.6%, 2회 2.85, 3회 2.5%, 4회 2.6%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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