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한국을 찾은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가 공개됩니다.
야노시호 모녀는 귀가 후 추성훈이 보낸 대형 택배 상자를 확인했고, 상자 안에는 귀한 한국 해산물과 1++ 최고급 한우가 들어 있었습니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에 예상치 못한 난관이 생기면서 야노시호의 엄마가 “미안해. 추사위”라고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성훈이 준비한 음식 가운데 야노시호는 얼굴만 한 크기의 바위굴을 특히 좋아했고, 한 손에 들고 먹는 모습에 출연진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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