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봉사 100시간 넘긴 120명에 영화 ‘인턴’ 관람

  • 입력 2026.09.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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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봉사활동 실적이 1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 120명이 9월 29일 계양CGV에서 영화 「인턴」을 관람했다. 인천시는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꿀 같은 휴(休)클래스~ 힐링 시네마’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과 선정 기준

참여 대상은 최근 1년간 봉사활동 실적이 1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였다. 센터는 봉사활동 실적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항목내용
참여 대상2025년 9월 1일 ~ 2026년 8월 31일 봉사활동 실적 1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
참여 인원120명
운영 일자·장소9월 29일, 계양CGV
프로그램영화 「인턴」 관람

관람 후 의견 수렴

참가자들은 사업 취지와 관람 안내를 들은 뒤 영화를 관람했다. 상영 후에는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으며, 센터는 참여자 의견을 향후 우수자원봉사자 인정·보상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다양한 인정과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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