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한 고구마는 여주375아울렛 상인회가 전량 구매하고, 판매금 전액은 관내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이 9월 28일 점동면에서 진행된 수확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식재 봉사에 이어 수확 지원
이번 활동은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여주도시공사와 협의체는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모종 식재 봉사에 이어 수확 작업에도 힘을 보탰다.
임직원 참여와 공사 사장 발언
봉사에 참여한 공사 임직원들은 고구마를 수확하는 작업을 도왔다. 김철환 사장은 “지난 5월 식재에 이어 이번 수확까지 점동면의 뜻깊은 활동에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쌓아온 끈끈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여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여주도시공사 오픈워터 강습 69명 참여…대상 관내외로 확대 추진
▶ 비씨월드제약, 임직원 참여 칭찬 캠페인으로 여주 취약계층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