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숲속 재봉사와 바느질 가게

  • 입력 2026.09.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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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제공

「숲속 재봉사와 바느질 가게」이 2026년 10월 6일 나왔다. 지은이는 최향랑 지음이다. 펴낸 곳은 창비이다.

분야는 유아, 정가는 16,800원, ISBN은 9788936429713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최향랑 작가의 ‘숲속 재봉사’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숲속 재봉사와 바느질 가게』가 출간되었다. 2010년 『숲속 재봉사』로 시작한 이 시리즈는 꽃잎과 씨앗, 열매를 숲속 친구들의 옷으로 바꾸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정성껏 지은 옷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로 16년 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책에서 숲속 재봉사는 옷을 만들 재료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러 바느질 가게를 찾아간다. 가게마다 놓인 열매 단추와 꽃잎 천, 나뭇잎 레이스를 구경하며 마음에 드는 재료를 하나씩 고른다.

그 모습을 따라가며 독자는 자연물이 지닌 고유한 색과 모양, 무늬를 발견하고, 숲속 재봉사가 고른 재료들이 어떤 옷으로 완성될지 기대하게 된다. 책 뒤에 실린 ‘숲속 재봉사의 작업 일지’는 식물 채집부터 가게 제작과 입체 무대 촬영까지, 작가의 손끝에서 한 권의 그림책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최향랑 (지은이)

천천히 걸으며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 속에서 섬세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오랫동안 모은 자연 재료와 종이를 사용한 콜라주 작업, 책상 위 무대에 작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손의 감각이 생생히 담긴 그림책, 저마다 고유한 존재인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 『십장생을 찾아서』 『숲속 재봉사』 『숲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숲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 『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 2024년 ‘화이트 레이 천천히 걸으며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 속에서 섬세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오랫동안 모은 자연 재료와 종이를 사용한 콜라주 작업, 책상 위 무대에 작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손의 감각이 생생히 담긴 그림책, 저마다 고유한 존재인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 『십장생을 찾아서』 『숲속 재봉사』 『숲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숲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 『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 2024년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숲속 재봉사의 옷장』 등이 있습니다.

수상 : 2024년 화이트 레이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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