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래산과 국사봉 일대 주요 등산로의 2차 정비가 9월 18일 마무리됐습니다. 임실군 운암면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림 경관 조성을 위해 정비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실시한 1차 풀베기 작업에 이어 이번에는 가을·겨울철 산행 중 사고를 막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등산로의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추락 위험 구간을 정비했습니다.
김현식 운암면장은 “1차 정비에 이어 이번 2차 정비를 통해 등산로의 안전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등산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운암면은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 홍보를 병행하고, 주기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임실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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