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삼동면 물건마을의 1만2천㎡ 메밀밭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메밀꽃은 9월 말부터 개화를 시작해 맥주축제 기간인 10월 9일부터 11일 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남해군이 9월 29일 밝혔습니다.
권성도 삼동면장은 “눈처럼 하얀 메밀밭에서 꽃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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