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당진도시공사가 9월 28일(월)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에서 ‘충·효·예’ 실천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을 맞아 대호지 공설묘지에는 태극기 게양대가 설치됐다. 대호지 공설묘지 봉안당 어성정과 솔뫼공설묘지 봉안당 안향정 입구에서는 가족을 기억하는 짧은 글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 봉안당에서는 사랑의 메시지 운동과 생활 속 예절 실천을 안내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정적인 공설묘지 안에서도 조상과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과 함께 ‘충·효·예’라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덕목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당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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