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인력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했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함평군은 9월 29일 보건소가 감염병관리센터에서 응급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응급처치 기본 이론과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다루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응급관리요원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해 보니 실제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게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이 향상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관련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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