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통리탄탄파크 안에 있던 유휴 건물을 손봐 ‘추억영상 상영관’을 마련했습니다.
이 공간은 태백의 옛 모습과 탄광지역의 추억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상영관에서는 태백의 옛 모습과 지역의 역사, 철암 탄광의 모습을 담은 영상자료를 상영합니다.
내부에는 기증받은 레트로 TV와 옛 전화기 등을 배치해 당시 분위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활용되지 않던 공간과 기증받은 물품을 활용해 태백의 역사와 추억을 담은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통리탄탄파크의 볼거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태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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