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평생학습관이 오는 10월 15일(목) ‘시민 100인 원탁토론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20년의 평생학습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탁토론회는 시민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평생학습의 성과와 과제를 함께 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의 학습 정책을 시민 참여형 논의로 풀어낸다는 점에서, 향후 안산시 평생학습 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가 지역 학습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피는 논의의 장이 될지 주목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8조 공약 확정…하루 1000원 청년임대주택 등 120개 과제
▶ 안산시, 한두건설㈜로부터 사할린동포 어르신 위한 보행보조기 등 기탁받아
▶ 안산시, 반월·시화산단 대규모 환경정화…시 승격 40주년 맞아 1,800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