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조씨문장공파대종회와 개인이 기탁한 『매계집』 등은 김천 지역의 역사·문화 연구와 전시 콘텐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9월 28일 배포한 자료에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김천시립박물관에서 기탁자를 초청해 감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한 기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유물의 보존·활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기탁 유물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특별전시와 학술연구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맡겨주신 기탁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후대에 온전히 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김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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