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관내 1종~3종 소음대책지역 주민 180명이 2026년 군소음 피해지역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다.
횡성군은 군용기 운용에 따른 소음으로 주민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덜고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와 신청 방법
모집 인원은 회차별 60명씩 총 180명이다. 제1종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최우선으로 선정하며,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넘으면 전년도 미참여자와 연장자를 우선순위로 고려해 대상자를 정할 계획이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관내 1종~3종 소음대책지역 주민 |
| 모집 인원 | 회차별 60명, 총 180명 |
| 신청 기간 | 10월 1일 ~ 10월 15일 |
| 신청 방법 | 신분증을 지참해 횡성군청 환경과에 방문 신청서 작성·제출 |
강릉·평창에서 세 차례 진행
프로그램은 강릉 및 평창 일원에서 열린다. 제1회차는 10월 28일, 제2회차는 11월 11일, 제3회차는 11월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장명희 환경과장은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감내해 오신 지역 주민들께 이번 힐링 프로그램이 작은 위로와 휴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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