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7일 서리풀1지구의 지구계획 승인을 내년 3월 목표로 추진하고, 승인 즉시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8년 하반기 주택 착공을 목표로 인허가와 보상, 공사 절차를 병행한다.
LH는 사업 일부를 우선사업구역으로 정해 주택 공급을 앞당기고, 인허가·보상·공사 전반에 패스트트랙을 적용하는 초단기 착공 모델을 추진한다. 토지와 지장물 기본조사를 진행 중이며, 보상계획 공고는 10월 말이 목표다. 상생위원회와 민관공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공급 물량은 당초 발표보다 500호가량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LH는 물량을 최대화하기 위해 소음기준 완화와 국방부 협의 등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리풀지구에는 역세권 등 우수 입지 중심의 공공임대주택과 신혼부부·출산 가구를 위한 중형 평형을 포함한 보편형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31&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 · · · · · · · · ·
관련기사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반기 신입사원 235명 공개 채용…29일까지 접수
▶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대출, 자격과 재계약 확인 순서는
▶ [장관동정]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