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의 동생 김량하가 레이싱모델 김희와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최근 예식장 계약을 마쳤고, 웨딩 촬영과 예복 준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량하와 김희는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온 동갑내기입니다. 오랜 우정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고, 김량하는 지난 4월 유튜브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김량하는 쌍둥이 형 김량현과 함께 지난 2000년 량현량하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만 12세였고,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김량하는 밀키트 사업과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를 위한 자작 축가와 솔로 신곡도 준비 중입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