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에 참가해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한국관 내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B2B 상담도 진행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참가를 통해 일본 관광시장에서 강릉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관광 수요를 넓히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현지 관광업계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해외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강릉의 자연과 문화, 사계절 관광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쳤습니다.
외국인 전용 관광 플랫폼인 투어브릿지(TourBridge) 홍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에 강릉 관광의 매력을 직접 알리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강릉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해외관광객 유치와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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