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한 지 5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산후조리원에서 야구 경기를 시청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아이치·나고야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 결승전을 응원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이겨보자"라며 "믿고 있었다구. 지켜내자 점수"라고 적었다.
앞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알렸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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