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36세에도 교복 소화한 놀이공원 근황

  • 입력 2026.09.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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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배우 이유비가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예능 '기이안연애' 관련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흰색 반소매 셔츠와 체크무늬 넥타이, 같은 패턴의 주름치마를 맞춰 입고 회전목마 앞에 서 있었습니다. 머리에는 토끼와 작은 캐릭터 장식이 달린 머리띠를 착용했고, 밝은 색상의 가방과 검은색 시계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어진 사진들에서는 태블릿을 들거나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댓글로 응원을 보냈습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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