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최민식을 만나 감격했습니다.
스윙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 내 마음속의 넘버원 형님 배우, 이렇게 선배님을 처음 드디어 뵙게 됐다"며 "So much respect for the King, '인턴' X '타짜: 벨제붑의 노래' 파이팅!"이라고 적었습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스윙스가 최민식과 악수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최민식은 스윙스에게 "이번에 아주 '타짜'에서 연기가 좋으시다고"라며 "TV에서 보는 거랑 똑같네"라고 말했습니다. 스윙스는 웃으며 "아,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스윙스는 지난 23일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연기 데뷔를 했고, 최민식은 16일 개봉한 '인턴'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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