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산을 둘러싼 열애설이 소속사 설명으로 일단락됐다.
26일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함께 걷던 여성에 대해 "(영상 속 여성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장면이 단둘이 있는 모습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갈색 옷을 입은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영상이 퍼졌고, 이를 두고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여성의 정체가 브랜드 관계자로 알려지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산은 지난 21일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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